| 충북 지방소멸 우려와 대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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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021년 10월 18일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전국 시·군·구 89곳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다. 충북은 제천시와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등 6곳이 포함됐다. .... 충북연구원이 지난해 농림어업총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도내 전체 마을 중 75%가 식품 사막화 지역이다. 2020년 기준 도내 행정리 3천25곳 중 2천270곳에 식료품과 필수공산품 등을 판매하는 소매점이 없을 정도다. 시·군별로 소매점 부재율은 괴산이 88.5%로 가장 높았다. 보은 83.1%, 영동 82.8%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충주와 제천, 단양의 전체 행정리에는 대형마트가 전무한 실정이다. 출처: 충북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