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환 충북도지사 “‘완성’ 넘어 ‘도약’…충북을 대한민국 미래 중심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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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증가·투자유치 전국 1위…‘성과의 해’에서 ‘결실의 해’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CTX·K-바이오스퀘어로 ‘100년 성장축’ 가동 ‘일하는 밥퍼’·의료비후불제·도시근로자…‘충북형 혁신정책’ 전국 확산 ◇ ‘일하는 밥퍼’ 35만 돌파…1일 1만 명까지 확대 ‘일하는 밥퍼’는 충북형 노인 일자리 복지 정책으로, 어르신·장애인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일손 부족 해소를 동시에 겨냥한다. 하루 2~3시간 참여에 1만~1만5000원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행 1년 5개월(2024년 7월 시작) 만에 35만 명을 돌파했고, 일일 참여 인원도 3000명을 넘어섰다. 충북연구원 분석에서는 투입예산 대비 생산유발 효과가 2.45배로 나타났고, 건강보험공단 사례분석에서도 총진료비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출처 : 불교공뉴스(https://www.bzeronews.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