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전체검색 결과
- 게시판 3개
- 게시물 6개
- 1/1 페이지 열람 중
충북학연구소 게시판 내 결과
더보기-
[발간사][인사말]청주 전경.................................................................................................................. 8앵마장·청주신사 .................................................................................................... 14공회당......................................................…
2024-05-07 22:04:09
CRI 오피니언 게시판 내 결과
더보기-
1924년부터 지속적으로 충북·충남의 합병설이 나돌았고, 통합 후 도청 소재지가 어디가 될지 관심사가 되었다. 모호한 태도를 보여 온 총독부는 1931년 1월 공주에서 대전으로의 충남도청 이전을 공식화했다. 이는 충남·충북의 합병을 전제로 한 조치로 받아들여졌다. 이 와중에 4월 26일자 일본 현지 신문에 실린 총독부 재무국 사계과 과장의 ‘충남북도를 합병하여 경비를 절약한다’는 인터뷰 내용이 충북에 전해졌다. 충북인들은 양 도의 합병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충청북도가 사라지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청주에서는 4월 30일 …
2026-07-15 10:06:41 -
[2025. 12. 03. 발간][충청매일 - 오피니언 - 칼럼 - 지역사읽기]※ 오피니언 163번 게시글 내용과 이어집니다. 충북을 소재로 한 그림은 주로 충북에 주소지를 두었던 일본인 화가들의 작품에서 두드러진다. 예술가는 익숙한 것보다 새롭고 낯선 것에 주목한다. 무엇보다 이국적인 조선의 풍경과 사람, 문화가 그들 시선을 끌었다고 할 수 있다. 그들 작품 중에 청주를 그린 것도 있는데, 다음 세 작품을 주목할 수 있다. 1925년(4회) 입선작에는 경성에 주소지를 두고 조선의 도시 각지를 여행하고 이를 소재로 그림을 그린 니시…
2025-12-03 13:25:57 -
[2025. 09. 17. 발간][충청매일 - 오피니언 - 칼럼 - 지역사읽기]※ 오피니언 152번 게시글 내용과 이어집니다.조선미술전람회(이하 ‘鮮展’)는 1922년 1회를 시작으로 44년 23회까지 치러졌다. 우리는 선전 공모 결과를 통해 지역 1세대 미술인의 윤곽을 그릴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당시 언론, 관보, 전람회 도록 등을 종합적으로 살필 필요가 있다. 출품 시 내는 원서에는 주소지를 쓰게 했다. 결과 발표 때도 이를 토대로 수상자의 거주지를 공개했다. 이를 참고하여 세 부류로 구분해 정리해 보도록 한다. 첫째, 주소…
2025-09-17 15:30:07 -
[2025. 09. 03. 발간][충청매일 - 오피니언 - 칼럼 - 지역사읽기]※ 오피니언 149번 게시글 내용과 이어집니다.일제강점기 우리 미술사의 ‘사건’ 중의 하나는 총독부가 주관하여 1922년부터 1944년까지 총 23회에 걸쳐 시행한 조선미술전람회[조선미전, 선전(鮮展)]였다. 이 ‘선전’은 충북 지역 미술사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전근대에서 근현대 미술로의 전환이라는 중차대한 시기, 이 이벤트를 통해 충북 지역 1세대 미술인들의 초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전국적 단위의 전람회는 ‘선전’ 외…
2025-09-03 15:24:03
뉴스클리핑 게시판 내 결과
더보기-
세계화・지방화 시대에 충북의 역사적・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21C 새로운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충북연구원(원장 황인성) 부설 충북학연구소(소장 임기현)에서는 매년 연구성과물을 발간하여 시민과 공유하고 있다. 2023년에는 학술지 충북학제25집을 비롯하여, 충북학연구총서10 미호강 명칭 연구, 충북학자료총서20 1932년 발간 충북 안내, 충북・충북인이야기3 충북의 오일장 2023, 충북동제자원조사연구2 진천의 동제 등 5권을 발간하였다. 전국의 주요 도서관과 지역학 연구기관, 충청북도의 공공기관과 도서관, 지역학 관련 단체에…
2024-03-14 02:5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