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정책 구체화” (변혜선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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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수석연구위원은 2030년까지 진행되는 우암동 노후 주거지 정비 사례를 중심으로 주차장 확충과 빈집 정비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는 장민영 건축공간연구원 지역재생본부장, 이미홍 LH토지주택연구원 국토공간연구실장, 변혜선 충북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재우 목원대 교수, 유해연 선문대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청주형 도시재생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하 중략) 출처 : 충청타임즈(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303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