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저층주거지 철거보다 유형별 관리방식 전환 필요" (변혜선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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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단독주택이 몰린 충북도내 저층주거지를 일괄적인 철거·재개발 대상으로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같은 노후 주거지라도 장기 거주자가 많은 원도심과 대학가 원룸촌, 외국인 생활권, 골목상권은 기능과 거주 수요가 다른 만큼 특성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지난달 30일 충북연구원 변혜선 수석연구위원이 펴낸 ‘노후저층주거지의 가치 및 기능에 관한 탐색’ 보고서에 따르면 충북 주거 구조는 빠르게 아파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도내 단독주택 비율은 2015년 37%에서 2024년 31%로 6%p 떨어졌다. 같은 기간 아파트 비율은 55%에서 62%로 늘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26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