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연구원 “AI·공간데이터로 충북형 도시계획 대전환해야” (최정현 박사) | |
|
충북연구원이 AI와 공간데이터를 활용한 충북형 도시계획 지원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최정현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은 28일 연구과제 ‘충청북도 도시정책 대전환을 위한 AI Augmented Urban Planning’을 발표했다. 우선 최 위원은 과제에서 현재 충북도의 도시계획 체계를 분석했다. 그는 “충북도의 현행 도시계획 체계는 여전히 주기적 계획수립과 정적 규제 체계에 의존하고 있다”며 “충북도 도시계획체계의 한계는 정적 규제 및 검토, 데이터 연계 부족, 계획 위계별 정합성 미흡, 시・군간 역량 격차, 환류체계 단절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하 중략) 출처 : 중부매일(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24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