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연구원 “오송, AI 제약·바이오 실증 거점으로” (허진아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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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이 AI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기술 개발보다 오송의 기존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과 제조 적용에 집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충북연구원이 발표한 ‘AI 기반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동향과 충북의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EU·중국·일본 등 주요국은 AI 기술 개발과 함께 데이터 인프라, 실증·검증, 스마트 바이오제조 등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AI 신약개발과 바이오제조 등 AI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데이터 연계와 실증·검증, 인력 양성, 규제 대응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허진아 충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충북이 오송을 중심으로 연구개발부터 임상, GMP, 품질분석까지 이어지는 인프라를 갖췄다"며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분야에 AI를 우선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이하 중략)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9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