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오는 관광’서 ‘머물고 쓰는 관광’으로…충북관광 2.0 시동 (최영석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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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관광정책의 기준을 관광객 수에서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로 바꿔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단순히 방문객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얼마나 오래 머물며 지역에서 얼마나 소비하는지를 관광정책의 핵심 지표로 삼아야 한다는 취지다. 충북연구원(CRI) 최영석 연구위원은 16일 2026년 기본과제인 ‘충북의 미래관광 발전지도: 충북관광 2.0 시대 구상’을 통해 충북 관광정책의 전환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이하중략) 출처 : 공뉴스(https://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27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