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연구원 “탄소중립포인트, 생활·행정 접점서 가입 확대해야” (이소영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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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율이 전국 평균을 밑돌면서 가입 확대 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연구원은 지난달 31일 청주·충주 등 도시지역의 낮은 참여율을 주요 과제로 분석하고 생활·행정 접점을 활용한 가입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소영 충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월 기준 충북의 에너지 분야 참여율이 8.83%로 전국 평균 12.89%보다 4.06%포인트 낮은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12위라고 밝혔다. 전국 평균 수준까지 높이려면 약 3만 가구의 추가 가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하중략)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4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