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일보] 충북특별자치도 담론을 넘어, 한국형 연방제 무대 쌓아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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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2. 발간] [충북일보 - 오피니언 - 기고]
충청권에서는 대전·충남이 행정구역 통합법안을 발의했다. 대전과 충남은 본래 하나의 지자체였다. 1989년 충청남도에서 대전시가 분리됐다. 중앙집중에 기반해 지방 거점도시를 떼어내 키우는 전략이 신앙처럼 추앙받던 시대다. 이후 충남은 일반도, 대전은 광역시로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한 세대가 지나 지방 소멸이 체감되는 시대에 다다르니, 그때의 신앙이 미신이었기에 다시 통합으로 나서자는 카드가 나왔다. 검토할 수 있는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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